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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제기가 되지 않으면, 교수는 아무 죄책감 없이 잘 살 것이다"
학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오원찬 판사는 8일 업무상 횡령과 사립학교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심 총장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손석희는 JTBC '뉴스룸'의 앵커일뿐만 아니라, JTBC 뉴스의 간판이기도 하다. JTBC의 보도총괄사장이 되기 전, 2006년부터 2013년까지 그는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의 교수로 재직했다. JTBC
"'여대는 다 예쁘다'라는 전제가 깔려 있으면 무슨 일을 해도 '예쁘다'에만 초점이 가게 된다. 이는 고정관념과 좁은 시각을 유발하게 된다." 그리고 방송 이후에는 다양한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이 기사들의 내용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