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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사원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해자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이영한)가 5월 2일, 밝힌 바에 따르면 사건의 가해자는 화성시 어느 회사의 과장이던 윤모
미국 정부 하버드 프린스턴 등 성폭력 관련 조사중 미국 정부가 대학 캠퍼스와 군에서 벌어지는 성범죄와의 전쟁에 나섰다. 미 교육부는 1일(현지시간) 학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부적절한 대응으로 연방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성범죄자 가운데 일견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회사원은 물론이고 교수나 교사도 성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직업군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를까? 최근 단일직업군으로 따져봤을 때 성범죄 1위를 기록한
병 앓는 여군에 “성관계 문란해 저런 병 생겨” 지난해 10월 직속상관에게 성추행과 언어 성폭력을 당하고 성관계를 요구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오아무개 대위 사건’의 가해자인 노아무개 육군 소령은 오 대위뿐 아니라
올해 67세가 된 성범죄 등록대상자는 벌써 세 번의 수배와, 두 번의 노역장 유치를 겪었다. 3년전 여중생의 가슴을 만졌다는 범죄사실로 인해 앞으로 남은 그의 인생은 경찰 수사, 벌금형, 수배, 그리고 노역장으로 채워질 것이다. 여중생의 가슴을 만진 그 노인의 범죄사실을 옹호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지만 그 잘못이 앞으로 남은 인생을 유치장과 노역장에서 보낼 정도인가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볼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