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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은 2018년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바 있다.
성폭력 범죄의 구조적 원인을 제대로 볼 수 없게 한다.
김재련 변호사가 해당 내용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회사는 피해자 특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전수 실태) 조사를 회피하고 있다”
"가해자가 제 엉덩이만 적나라하게 찍어서 3년간 저장하고 있었는데…."
가해자는 촉법소년으로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다.
이 의원은 "농담"이었고 "비유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판결 직후 "억울하다"며 법정에서 소란을 피웠다.
당시 성폭력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피해자는 충격 속에서 살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