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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겨레 조사에서 전·현직 여군 부사관 64%가 성범죄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모텔도 못 가고, 택시도 못 타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경찰관 일화와 비슷한 듯 다르다.
서울대 “학과 상황을 우려해 나온 발언” ← ???
신고자는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받는다.
"가해자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에 대해 어떤 마음일지 생각해주세요” ㅡ피해자의 호소
지난해 박원순 사건이 발생한 뒤 이뤄진 실태조사 결과다.
정의당은 법적 절차 대신 당 차원의 공동체적 해결책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