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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장 작가는 만화계 성폭력 생존자로, 본인의 힘든 기억을 책에 담았다.
너무나 강렬해 보는 순간 한마디도 할 수 없어지는 프로젝트가 있다. 그레이스 브라운은 단 몇 마디로 강력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스냅 사진을 찍는다. 매사추세츠 출신의 21세 사진가인 브라운은 용감한 성폭력 생존자들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