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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를 받고 34시간이 지난 뒤에야 제보자를 부른 경찰.
앞서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피해자.
재판에서 피해자가 자신에게 돈을 뜯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3월 김건모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단디에 대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 부모는 아들이 피해자에게 보낸 사과문자를 발견했다.
법원은 피해자 7명이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