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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다움'을 요구하는 판결은 깨지는 추세다.
피해자는 청소하러 갔다가, 의식을 18시간 동안 잃었다.
'연예계 전자발찌 1호' 고영욱은 앞서 SNS로 소통 의지를 밝혔다.
"저로 인해 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는 모친의 근황도 전했다.
당시 성폭력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피해자는 충격 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지만, 실형은 살지 않는다.
가해자로 지목된 40대 남성은 기타리스트 출신으로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도 참여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