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huirong

쇼트트랙 선수 노도희가 앞서 대표팀 내에서 불거진 성희롱 사건에 대해 말했다
'섹시팬티, 자기가 빨기' 등의 제목으로 관련 영상을 올리기도 했던 초등교사
여성 간호사에겐 대놓고 성희롱성 발언을 하기도 했다
"고소보다도, 어떻게 하면 성희롱이 사라질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운동뚱'은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이 5주년을 맞아 시작한 프로젝트다.
문제의 글을 쓴 작성자의 퇴학 서명 운동도 벌어지고 있다
”피해자들이 진술을 거부하고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임신순번제'를 강요했다는 주장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