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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그대로 캡처해 SNS에 공개했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저의 원피스로 인해 공론장이 열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범죄는 모호한 경계에서 시작된다.
오카시오-코르테스는 "양심의 가책" 없이 성차별적 발언을 일삼는 남성들의 문화를, 그들의 뻔한 핑계를 차분하고 품위있게 저격했다.
피해자는 직접 작성한 글을 지원단체를 통해 공개했다.
10일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