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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Gender|호주 4 - 성교육·폭력예방교육 전문가 마리 크랩
연애에서 자기 결정권의 의미를 명쾌하게 알려준다.
듣던 의경들이 녹음해 제보하면서 알려졌다.
”우리는 애들에게 ‘다른 사람 때리지 말라‘, ‘물건 빼앗지 말라‘고 가르치잖아요. 그런데 왜 ‘타인을 성적으로 침해하지 말라‘고 하는 건 ‘잠재적 가해자로 모는 일’이 될까요?”
그러고 보면 우리는 쾌감을 느끼지 말라는 성교육을 받아온 셈이다.
”주님께서 주신 해산의 고통이라면 피하지 말자고..."
"남자애랑 같이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임신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왜 많은 남성(과 일부 여성들)은 이 단어를 입 밖으로 꺼내는 것에 대해 분노할까?
2. 동의, 동의, 동의.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는 중요한 내용이다.
댓글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해주길 바란다
6. 포르노에는 노골적인 여성혐오가 담겨있는 경우가 많다. '현실의 섹스'가 결코 아니라고, 터놓고 이야기해줘야 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미투’(#MeToo, 나도 고발한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자신이 겪었던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미투’ 운동이 확산되면서 한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권력과 권위를 갖고 있던
음순은 사람마다 독특하고, 그 모양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다
'확실한 동의'를 매번 구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여름, 친구들은 소매점이나 음식점 서비스직 알바를 구했다. 나는 섹스에 대해 글을 쓰는 일자리를 구했다. 어머니는 아주 자랑스러워하셨다. 나는 십대가 십대를 위해 만드는 성교육 잡지인 Sex
약간의 모험. 섹스에 도움이 되면 됐지 해롭지는 않을 거다. 특히 오래 함께한 커플에겐 활력이 더 필요한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한 가지씩 부탁했다. 1. 서로 마주 보고 자위하라. "자기만 아는
콘돔 대신 '랩'이나 '비닐봉지'를 사용한다? 정말 충격적이지만, 피임 접근권이 지극히 떨어지고 '통제' 중심의 성교육만 받는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이 방법(?)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듯하다. 청소년 지원단체에서
‘Alles over seks’란 홈페이지가 있다. 홈페이지의 이름은 ‘벨기에어’로 쓰인 것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섹스에 대한 모든 것’이다. 제목처럼 이 홈페이지는 정말 섹스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섹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