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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위원장은 보궐선거 다음날 퇴임할 예정이다.
성 소수자 지원 공약을 내건 오태양 후보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4·7 재보궐 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3일, 박영선과 오세훈이 한 말.
"우리나라 대부분 남성들이 그렇듯이 내곡동 땅에 대해서 물어보기 민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