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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당한 여성 끝까지 무고해 극심한 고통을 안겼다” - 재판부
”나 머니 마나요~고(GO)”, ”같이 가자 고(GO)”라고 말했다.
피해자는 신상이 노출될까 불안해 거주지까지 옮겼다.
성추행 피해자 법률대리인은 이근 대위가 ”실체적 진실로 확정된 법원 판결을 근거 없이 부정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LA 총영사관에서 부총영사급 직책을 맡아 근무했다.
이 피해자가 바라는 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 회복"이다.
성추행은 공공장소와 사무실에서 이뤄졌다.
피해자가 전 비서실 직원에게 보낸 문자는 포렌식으로 복구됐다.
이 의원은 벌금 700만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