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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드리지만 사퇴할 생각 없다." - 모리 요시로
"여성의 외모에 대한 고정관념을 조장했다"는 이유다.
나이, 국적, 학벌 상관없이 '남성'만 지원 가능하다.
"여자가 돼서 화장도 안 하느냐" "싫으면 나가라"
허프포스트에 해당 웹툰 작업 계기도 전한 수신지 작가.
서울시 성평등 어린이 사전에 담긴 내용이다.
이 용어는 보통 아내를 부를 때 쓴다는 점에서 성차별적 호칭이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거래처 사람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직위 대신 '예쁜 애'로 소개됐을 때 할 말을 잃었다" - 전자 회사 직원 (27세)
주로 장애를 빗대 부정적 상황을 묘사하는 표현이 많다.
왜 남성 쪽 식구만 과하게 높여 불러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