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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 직후 "억울하다"며 법정에서 소란을 피웠다.
'연예계 전자발찌 1호' 고영욱은 앞서 SNS로 소통 의지를 밝혔다.
"저로 인해 많은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는 모친의 근황도 전했다.
안산 피해자 집은 조두순 집과 1km 거리다.
세대원은 ‘성범죄자알림e’ 홈페이지에서 별도 신청해야 한다.
피해자는 충격 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지만, 실형은 살지 않는다.
경찰은 여성에게 '과잉방위'를 적용하면서도 당시 상황을 감안해 불기소 처분했다.
또한 주거지 반경 1km 이내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