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리수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하리수는 차별금지법이 여야의 정 치논리 너머에 있는 문제임을 강조했다.
검은색 졸업식 가운 안쪽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천을 덧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