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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별난 사람이 아니라 별 같은 사람이라고”
기념 계정에는 아무도 로그인 할 수 없다.
낙태죄 폐지 등 다양한 여성 이슈에 목소리를 내왔던 고 설리.
징계를 받은 한명도 구두경고 수준인 ‘견책’ 처분에 그쳤다.
'다큐 플렉스' 측은 "제2의 피해자가 우려된다"며 故 설리 편 다시보기를 중단했다.
앞서 자신을 설리 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