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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에서 ”브라는 액세서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늘 새로운 것을 주저하지 않고 시도하며 경험해보고 싶다”
2년 전, 설리는 일상 사진을 올렸다가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