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lminseok

“엉터리로 역사를 전달하려면 프로그램을 당장 폐지해야 옳다”
설민석과 홍진영은 각각 논문 표절 등의 논란을 인정하고 자숙 중이다.
설민석은 논란 이후 모든 방송에서 자진 하차했다.
설민석은 역사 왜곡과 논문 표절을 인정하며 방송 하차를 선언했다.
‘썰’을 잘 푸는 사람에게 자꾸 필요 이상의 지적 권위를 부여하는 방송가의 게으름을, 이제는 그만둘 때도 됐다.
앞서 설민석은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역사강사 설민석이 제주 4·3사건 70주기를 맞아 특강을 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3일 KBS1에서는 ‘제주 4·3 70주년 - 당신이 몰랐던 제주 이야기’ 특강이 방송됐다. 이날 특강은 설민석이 진행했다. ‘제주4
스코필드는 1916년 기독교 선교사로 우리나라에 와서 세브란스의전에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그런 중에 1919년 3.1 만세운동이 일어나자 일제의 만행과 3.1 운동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일을 하게 된다. 3월 1일에 그는 카메라를 들고 파고다 공원, 덕수궁, 종로를 오가며 사진을 찍어 서방세계에 보낸다.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3.1 운동 사진의 대부분이 스코필드 선교사가 찍은 것이다.
'민족대표 33인'을 폄훼했다는 지적으로 논란을 일으킨 설민석 강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SBS는 한국사 스타 강사인 설민석 씨가 민족대표 33인을 폄훼했다며 그 후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