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kyusichu

미국 정부가 다국적 석유기업 로열 더치 셸의 북극해 시추를 허용한 가운데 환경운동가들이 시애틀에서 대규모 반대시위에 나섰다. 미국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 회원 등 환경운동가 수백 명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워싱턴주
오늘 그린피스가 선보이는 영상인 '나는 북극을 꿈꿔요' 는 북극에 대한 아이들의 동경을 담고 있습니다. 지구의 꼭대기에 있는 북극 빙하는 북극 동물의 고향일 뿐만 아니라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는 냉장고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북극 없는 지구는 기후재앙과도 같다고 말할 수 있죠. 지난주, 쉘은 북극 원유시추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 계획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