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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학생들은 18일 오후 경기도 용인 죽전캠퍼스 본관 앞에서 신영철 전 대법관과 김옥랑 꼭두박물관장의 석좌교수 임용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총학생회와 법과대 학생회 등 10여명은 기자회견문에서 "신 전
지난 3월 3일, 건국대학교는 골프장 캐디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희태 전 국회의장을 석좌교수로 임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박희태 전 의장은 석좌교수위원회 심의를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12일 밤 서울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외출을 마치고 도착해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신영기금 이사장 시절 자신이 지원하고 자신이 선발 언론계 “도덕적으로 부적절…전례도 없는 일” 비판 문창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