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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운동이 갑자기 '한국판 미투'가 된 게 아니다"
부하 검사를 성추행한 뒤 인사상 불이익까지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서 검사와 일하던 직원들도 다른 검사실로 배치됐다
"기념식 취지에 맞는 질문을 해달라"며 선수를 치기도 했다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진술한다
법조계, 정치권, 경찰, 대학교, 항공사 등 사회 전반에서 터져 나오는 모양새다.
"성폭력 피해자가 목소리를 내면 전형적으로 터져나오는 소문이다"
"지금부터라도 용기 내어 준 그의 곁에 함께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