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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는 "저는 슈퍼히어로도, 투사도, 정치인도, 권력자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송환을 불허한 법원.
서지현 검사는 "지금이 정말 '국가 위기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미투 폭로 후 질병에 따른 휴직 상태였다.
"저는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직권남용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 대법원
그는 U2의 '울트라 바이올렛' 가창 중 무대 뒤 전광판에 사진으로 등장했다.
사회 전반에 뿌리 깊게 내린 문화가 달라지기엔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다행히 변화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