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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럴 능력이 있다는 설명이다.
"내년 봄에는 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마스크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45세에 5000만원 자본금으로 셀트리온을 세웠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시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