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jeonghui

심리상담전문가는 서정희에 대해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눈물 날 정도로 넓고 깊은 사람"이라며 "지금처럼 '나 서정희'를 알리는 삶을 살면 된다"고 조언했다.
앞서 인테리어 서적을 출간한 이력도 있다.
서정희는 "결혼 32년간 거의 포로 생활"을 했다는데, 전 남편이 좋냐고요?
'애로부부'는 부부생활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다.
출간을 앞두고, 출판사 등은 책을 통해 서세원의 가정폭력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서동주가 직접 쓴 에세이에 담긴 내용이다.
지난 2015년 서세원과 이혼한 서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