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동주는 몸매 지적하는 남편 사연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심리상담전문가는 서정희에 대해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눈물 날 정도로 넓고 깊은 사람"이라며 "지금처럼 '나 서정희'를 알리는 삶을 살면 된다"고 조언했다.
앞서 인테리어 서적을 출간한 이력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