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모습을 비춘 건 고작 1분 남짓이었다.
원작과는 조금 다르다.
배우 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 윤서정 역을
‘낭만닥터 김사부’가 마지막까지 훈훈한 감동을 안긴 ‘낭만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는 김사부(한석규)와 강동주(유연석), 윤서정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폭발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7회는 전국 기준 2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