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가족은 1984년 완공된 대치동 한보미도맨션에 산다.
“주부 말고 나 서현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도 공간도 없다"
그에게는 아기가 잠든 새벽 3시가 유일하게 허락된 자유시간이다.
적잖은 금전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