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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너무 쉽게 결정했었다”는 서동주.
이날 서동주는 몸매 지적하는 남편 사연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애로부부'는 부부생활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다.
출간을 앞두고, 출판사 등은 책을 통해 서세원의 가정폭력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서동주가 직접 쓴 에세이에 담긴 내용이다.
연예계 복귀 계획을 묻자 “전혀 없다”고 답했다.
미국에서는 변호사, 한국에서는 방송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