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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고얀 짓이네. 못된 것만 배웠구만. 당의 앞날이 걱정이네.” 17일 자유한국당 서청원 의원(경기 화성갑)이 자신의 당협위원장직을 박탈한 당무감사 결과를 전해듣고 내놓은 말은 이게 전부다. 서 의원 쪽은 자유한국당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4일 친박계(親박근혜) 핵심인 서청원, 최경환 의원에게 "당과 나라를 이렇게 망쳤으면 추태 그만부리고 사내답게 반성하고 조용히 떠나라"고 전했다. 홍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서청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당과 나라를 위해 홍준표 대표 체제는 종식돼야 한다"며 홍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서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당 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해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친박계 핵심인 서청원·최경환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 친박계가 발끈하고 나섰다. 친박계 의원들은 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당이
자유한국당이 6일 홍준표 대통령후보의 직권으로 바른정당을 탈당, 입당을 신청한 비(非)유승민계 의원들의 복당을 일괄 승인했다. 또한 인명진 비대위원장 시절 당원권이 정지된 친박계 서청원·최경환·윤상현 의원에 대한 징계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청원, 최경환, 윤상현 등 당내 친박(親박근혜) 핵심 의원들에 내려졌던 당원권 정지 징계를 해제를 요청했다. 최근 바른정당에서 탈당해 복당을 요청한 12명 의원들과 이들의 입당에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과 국민행복추진위원장으로 박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던 김종인 의원도 지난해 1월 민주당에 입당했고, 지난 4·11 총선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 박근혜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친박(친박근혜) 핵심 인사들의 인적 청산 시한으로 예고했던 8일 이들이 탈당을 포함한 인적 쇄신에 응하지 않은 데 대해 "인적 쇄신 운동에 불참한 여러분은 하루 속히 이 일에 동참해주길
새누리당 서청원 의원은 7일 친박계 인적청산을 주도하고 있는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이제라도 명예를 유지하며 당을 떠나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인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