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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잃은 고릴라들을 위한 보호센터에서 찍힌 사진
사이콜로지와 테크놀로지의 협연이다.
사진 속의 당신 모습이 거울 속 얼굴과 달라 보인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셀카나 남이 찍은 사진을 보면 평소 당신이 생각하는 당신의 얼굴과는 조금은 다르게 느껴진다. 어느 날 집에서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뚫어져라 관찰하며
아무리 스마트폰 사진첩을 올려봐도, 자랑할 만한 내 사진이 부족한 이유 ‘매일 옷을 사는데, 옷장에는 입을 옷이 없다’고 푸념해봤다면? 엄마는 옷 좀 그만 사라고 성화지만, 정작 차려 입으려고 하면 왜 이리 입을 옷이
PRESENTED BY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이 여성은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꽃다발을 자랑하고 싶었다. 그래서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었고, 얼굴에 뭔가 조금 묻은 건 그러려니 했다. 이 여성은 이미저의 유저 bmagnusson이다. 그녀는 백합 다발을 들고 사진을
인스타그램이나 데이팅 앱에서 당신도 본 적이 있을지 모른다. 베를린 홀로코스트 추모관에 간 것을 셀카를 찍어 영원히 남기기로 한 사람들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수심에 잠긴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고, 어떤 사람들은 손으로
미국에 사는 캐시 마틴의 아버지는 어느 날 딸의 셀카를 그대로 따라 해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타투부터 헤드피스까지 완벽히 패러디해 6천 번 가까이 리트윗되며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가 됐다. 이 코믹한 아버지의 '딸
얼굴은 더 갸름하게, 눈은 더 크게, 피부는 더 뽀얗게 만들어 주는 각종 '포토 어플'들은 정말 많고 다양하다. 심지어 최근 출시된 삼성 핸드폰의 전면 카메라에는 이런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 있다. 핸드폰에 내장돼 있는
한 아버지가 딸의 셀카를 그대로 따라 해 딸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캐시 마틴은 트위터에 '아빠가 절 소셜미디어에서 괴롭혀요...'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 액세서리부터 타투까지 사소한 디테일까지 따라 한 아버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