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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알아보고 준비한 상태라면 일단은 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조건을 따지자면 ①이직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 ②영어에 두려움이 없는 사람, ③의지가 강한 사람이에요. 회사 사정이라는 게 있어서 90일 안에 사람을 안 뽑을 수도 있거든요. (비자 때문에) 한국 한 번 들어갔다가 오더라도 6개월 동안 구직 활동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이요. 절박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아요.
블라디보스토크의 8월 평균 기온은 20℃다. 낮엔 반팔 티셔츠, 저녁엔 얇은 바람막이 재킷을 입으면 된다. 그러니까 포켓스탑 걸어 다니기 딱 좋은 날씨다. 인천 공항에서 2시간이면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 도착한다. 출입국 시간을 감안해야 하지만, 서울에서 속초까지 자동차로 3시간을 비교해보면 절대 멀지 않은 거리다. 게다가 관광 목적이라면 2014년부터 비자 없이 60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할 수 있다. 비행기표만 사면 된다는 얘기다.
사실 당신은 어디든 갈 수 있다. 길이 좀 험해도, 돈이 좀 없어도 여행의 의지가 넘친다. 하지만 그런 당신에게는 큰 걱정거리가 있으니 바로 '엄마'다. "언제든 힘들면 돌아오고, 가서 건강하고, 돈 아낀다고 먹는 거
스페인에 도착하기 전에는 네덜란드를 받문했다. 스코틀랜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폴란드, 체코를 거쳐 독일로 향했다. 그 후 런던의 풍경을 찍었다. 여왕을 만나기도 했다. 그는 중국에도 방문했고, 시베리아 급행열차를
자두 와인, 폴란드 각종 소셜 미디어가 발달함에 따라 해외 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이 보여주는 사진은 더 이상 감동을 주지 못한다. 에펠탑 사진이나 도쿄 타워의 모습은 이제는 너무 쉽게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저 여행을 위해 직장을 때려치우지는 말라. 여행을 하는 데는 돈이라는 게 필요하다. 일단 돈부터 모아두는 게 분별있는 행동 아닐까? 길게 여행하고 싶은가? 좋지! 그렇다면 저축을 더 많이 해야 한다. 사실은 투잡이나
썩어가는 천정, 녹슨 도구와 삐걱거리는 바닥. 전 세계에는 정말이지 버려진 건물이 많다. 이 말은 곧 우리를 기다리는 위험 또한 무궁무진하다는 뜻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사진가 커뮤티니 아이엠(EyeEm)을 통해 세계 곳곳의
5. 이탈리아, 폼페이 - "폼페이는 모든 면에서 내 기대 이상이었고, 내가 가본 곳 중 가장 놀라운 곳 중 하나다. 이곳에서의 삶이 어땠을까 상상하며 여러 집안을 둘러보며 일주일이라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트리피
러시아의 비디오 제작회사 티터-토터-탐(teeter-totter-tam)이 파리의 낮과 밤을 5분짜리 동영상에 담아냈다. 이 동영상은 타임랩스와 하이퍼랩스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타임랩스는 고정된 카메라로 움직이는 피사체
트위터 팔로우하기 | 여행은 무척이나 자유로운 경험일 수 있지만, 그건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자유롭게 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여행자들은 법이나 문화 규범을 몰라서 지역 주민들이나 경찰들 앞에서 곤경에 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