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밀렵꾼은 매달 한 번씩 '밤비'를 봐야한다.
운전자는 자동차의 시동을 끄고 바라봤다.
세상에나. 엄청난 격투기 영상이 인터넷을 강타했다. UFC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이 큰 싸움의 주인공은 바로 사슴 두 마리다. 이 영상은 지난 주 초, 미국 테네시 주의 하드먼 카운티에서 찍혔다. 영상을 촬영한 건 테네시
절대 엄마 엘크와 새끼 사이에 끼어들지 말라. 미국 아리조나 주의 곰은 그 교훈을 매우 힘들게 배웠다. 섀넌 세빌이 찍어서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올린 위 동영상에서 곰은 엄마 엘크가 보지 않는 동안 새끼에게 다가간다. 그러자
만약 하루에 2번씩 집을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하루에 2번씩은 귀찮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81살의 할머니 메테 크뱀은 하루 2번씩 찾아오는 친구를 매번 반기고 있다. 메테 크뱀은
강한 아드레날린이 느껴지는 위 동영상을 보시라. 거대한 사슴이 오토바이 위를 점프해 지나가고 그 바람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옆으로 내동댕이쳐진다. 위 동영상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근교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들이
미국 위스콘신의 사냥꾼인 브라이언 파워스는 최근 사냥을 나갔다가 사슴 한 마리를 발견했다. 하지만 그는 사슴을 겨냥하던 총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목에 밝은 오렌지색 스카프를 단 이 사슴이 자신을 향해 먼저 걸어왔기
우날라클리트는 미국 알래스카주에 있는 도시다. 이곳에서는 ‘무스’(moose)로 불리는 북미산 큰 사슴을 자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11월 초, 이곳에서 흔치 않은 모습을 한 무스들이 발견됐다. 두 마리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그러나 일본의 지방 캐릭터들이 모두 이렇게 귀엽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웃긴대학'의 유저 이날을기다려왔다는 "일본 나라현 마스코트 탄생 배경"이라는 제목의
오는 7월 10일 일본에서는 참의원 선거가 진행된다. 이 와중에 나라 시내에서 사슴이 선거 홍보 포스터를 먹어치우는 모습이 담긴 트윗이 화제다. 지난 2013년 7월에 열린 나라 시의회 의원 선거에서도 사슴이 후보자의
재클린 B가 유튜브에 한 사슴 구조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의 제목은? '섹시한 과학자가 프래킹(셰일 석유, 가스 시추 기술) 중인 못에서 아기 사슴을 구하다'이다. 영상 속에서 실수로 못에 빠진 듯한 사슴은 방수포 때문에
‘올가미 던지기’는 카우보이를 상징하는 기술 중 하나다. 끝부분을 올가미로 묶어놓은 밧줄을 머리 위로 돌리다가 초원을 달리는 말이나 소를 잡는 기술이다. 그런데 최근 미국 애리조나의 카우보이들은 말이나 소가 아닌, 사슴을
사슴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보고 싶었다. 그런데 하필 그날은 바닥 청소를 지나치게 깨끗하게 한 날이었다. 버지니아의 헨리 중학교에서 찍힌 이 장면은 밤비가 얼음 바닥에서 미끄러지는 만화 신과 묘하게
부산 남포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광복점의 옥상에는 '전망대 동물원'이 있다. 부산시가 공식블로그를 통해 "도심 속에 숨어 있는 힐링 장소"라고 소개한 곳이다. (현재 이글은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최근 이곳을 다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