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Freezing’은 잊지 못하는 연인을 그리워하는 R&B 곡이다
고승민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힘들다고 토로했다.
비난이나 조롱·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문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속적인 사생활 침해가 있어 신고하는 일이 생겼다”- SM 측
"가해자 주제에 '나는 협박범으로 들어가도 상관없다'라는 당당한 태도로 나오는데..."
"열애가 전혀 아닙니다"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우리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들어오는 차들과 사람들 때문에 이웃 주민들도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17일, 가수 이상순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올린 글에서 자택을 찾아오는
가수 이상순이 자택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사생활 보호를 호소했다. 이상순은 아내 가수 이효리와 함께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하고 있다. 문제는 '효리네 민박' 출연 이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상순과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생활' 사진이 유출돼 난리가 났다. 해커가 두 배우의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해킹했다는데, 사진은 지금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SNS/카톡 등을 통해 빠르게 유포되고 있다. 상당수의
엠마 왓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자 법적 대응에 나섰다. 가디언지가 입수한 공식 성명에 따르면 엠마 왓슨의 홍보 담당자는 "엠마가 몇 년 전 스타일리스트와 한 옷 피팅 때 찍힌 사진들이 유출됐다. 이들은
진짜 쉬웠어. 다 잠긴 스마트폰에서 모든 정보를 얻은 거야. 나는 그녀의 자동차랑 집 위치까지 다 알았다고. 무섭더라.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잃어버린다 해도 자신의 프라이버시는 잘 지켜질 것이라 생각한다. 비밀번호를
박근혜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최초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되자 변호인이라는 사람은 기자회견을 자청해 이런 말을 했다. "대통령이기 전에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이 있다는 점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연합뉴스 11월 15일) 대통령의
남들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 하물며 대중에 대한 '배신' 어쩌고 할 문제가 아니다. 간통죄가 폐지된 이상 '불륜'은 성인들의 사적인 관계의 문제다. 두 사람의 문제는 이 일에 연계된 당사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원만하게든, 고통스럽게든 그들끼리 해결할 문제다. 가족이 겪어야 할 고통에 공감한다고 해서 제3자가 나서서 뭐라 할 일이 아니다. 왜들 그렇게 남의 가족사에 참견하길 좋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