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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는 마스크도 제대로 안 하고, 밀접 예배를 고수했으나 "우리가 테러를 당한 것이다"라는 주장을 펼쳤다.
전광훈이 목사로 있는 사랑제일교회에서 14일 현재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는 추가 고발에 나설 예정이다.
전광훈 한기총 회장이 담임목사로 있는 곳이다
MBC '스트레이트' 팀이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보수 기독교계 목사들의 막말 파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세월호 참사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혼자 사과할 일이 아니라 노무현 김대중 때 다 진행된 일”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