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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각심을 다시 끌어올려야 한다.
코로나19 확진된 간호사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 교인 확진자가 늘고 있다.
이 교인은 최근까지 사랑제일교회에 거주하다가 지난 13일 포항으로 왔다.
신천지 교회, 이태원 클럽에 이어 대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전광훈 목사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전광훈이 담임목사로 있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107명이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