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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재 변호사,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의 배웅을 받으며 서울구치소에 향했다.
오늘(7일) 오전 중 전광훈 목사는 다시 구치소에 수감된다.
9월2일 0시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629명이다.
전광훈 목사는 "국민 여러분에게 많은 근심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도 사랑제일교회 집단 감염을 '사기극'이라고 표현했다.
교회를 비롯해 곳곳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계속 파악되고 있다.
"공동체 보존을 위해 용납해서는 안된다”
방역당국, YTN과 YTN 보도를 받아쓴 언론사, 공무원도 포함이다.
한교총은 "정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지만 교회 본질인 예배도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9월부터 개신교 8개 교단이 전광훈을 두고 이단대책위원회를 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