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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인 전광훈 목사는 지난 9월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으로 구속됐다.
"어찌하여 주사파 정부에 제대로 할 말을 못하고 어중간한 입장을 취하느냐”
김경재는 광복절 집회 당일 전광훈과 연단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시는 사랑제일교회에 코로나19 확산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로 인한 전체 손해액은 131억원으로 추산된다.
여기서 다시 또 사랑제일교회가 등장한다.
9월11일 기준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1168명이다.
교회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저희 교회는 오늘 이 자리에 한 명도 안 나왔다" - 전광훈 목사가 집회에서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