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m-gugyeong

건축을 완성하는 이는 사람이듯, 도시를 완성하는 것도 인간이다. 사람이 북적이는 거리와 카페에서 이곳에 한명도 없을 때 어떤 분위기일지 상상해보라. 물리적 외부 환경은 사람과 뒤섞일 때에야 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