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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말만 했던 게 아니었다.
산책 중인 부부를 물어 크게 다치게 한 대형견 4마리의 주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전북 고창경찰서는 중과실 치상과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개 주인 강모(5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왼쪽이 프레사 카나리오, 오른쪽이 도고 아르젠티노. 둘 다 자료사진입니다. 한밤중 맹견 두 마리가 시민들을 습격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개들게 공격당한 시민 3명은 중상 및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