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도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제14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코이카 이사장 김수현, 박진무, KCOC 회장 표창 김인권, 조덕림
PRESENTED BY 코이카
산타클로스 테마 란제리의 역사를 살펴봤다
산타클로스의 위치를 추적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아래는 미국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운영하는 'NORAD Tracks Santa'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이 서비스에 따르면, 산타는 24일 오후 11시 30분경
미국 공군이 전 세계 어린이들의 동심을 깨부수고 말았다. 공군은 지난 25일 밤(현지시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산타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매년 크리스마스, 산타에게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 일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크리스마스가 항상 평화롭고 아름다울 필요는 없다. 4천 여명의 산타들이 1만1천 마리의 펭귄들과 피튀기는 전투를 벌이는 크리스마스도 있을 수 있다. 이 영상처럼. 이 끔찍한 영상은 브릴리언트 게임 스튜디오가 공개한 것으로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지금, 미국 전역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어떤 선물을 줘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던 중 한 아빠는 아이에게 조금 황당한 선물을 하기로 했다. 무려 두루마리 휴지를 주기로 한 것. 하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미국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몰 오브 아메리카'에 처음으로 흑인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했다. 그의 일은 꼬마들의 소망을 들어주는 거다. 그런데 흑인 산타 할아버지를 못마땅해하는 일부(즉, 인종주의자
인공와우수술이 시급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다. 청각장애인 후원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를 이어온 현대백화점은 지난 3년간 127명의 저소득층 어린이의 치료를 도왔다. 이번 달엔 고객
PRESENTED BY 현대백화점
이쯤이면 "강아지가 좋아하는 인형의 실사판을 만나다" 같은 이야기는 질릴 정도로 많이 듣지 않았나? 틀렸다. 왜냐하면, 산타클로스를 만난 강아지 '키야'가 지금까지 당신이 들은 것 중 가장 귀여운 이야기일 것이기 때문이다
별 이유 없이 크리스마스 캐럴이 듣기 싫을 때가 있다. 바로 위 앵무새처럼 말이다. 산타 인형은 소파 위 앵무새 옆에서 캐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런 산타 인형을 무심히 바라보던 앵무새... 이내 (소파) 낭떠러지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별명은 '무대'(김무성 대장)다. 건장한 체격의 김 대표는 의원들 사이에서는 '형님'으로 불리는 집권여당의 권력자이며, 기자들에게는 아무렇지 않게 반말을 하는 '꼰대'다. 이른바 마초 캐릭터지만
여자 산타를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크리스마스를 맞아 성 편견과 교육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마케팅 기업 아노멀리 런던이 아이들을 인터뷰했다. 과연 어른들의 교육은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운전을
10만부모가 감동한 공감육아에세이 '그림에다' www.facebook.com/Grimeda
발걸음도 경쾌한 로봇 개들이 콩콩거리면서 썰매를 끈다. 외모는 조금 거칠지만 은근한 걸음걸이하며 어딘가를 공격하러 가는 것 같지는 않다.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영상이다. h/t
페이스북에서 수없이 공유되는 한 장의 산타 사진이 있다. 이 산타는 아이 대신, 그곳에 올 수 없었던 한 아기의 사진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직전, 세상을 떠났을 때 헤이든은 6개월이 채 되지
트위터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32 Santa Photos That Did NOT Go As Planned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 많은 아이들이 산타와
난 이걸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좀 더 오래 아이인 채 있을 수 있게 해주세요. 마법과 장난의 시간을 늘려주세요. 미쳐 돌아가는 세상의 현실을 아이들이 보지 않게, 그래서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을 수 있게 해주세요. 특히 가족들을 돌보거나, 질병, 굶주림, 가난 때문에 고생하는 아이들을요. 폭탄이 쏟아질 때 건물 안에 숨어있는 아이들, 환경 재해나 전쟁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공포나 추위로 떨며 배에 타는 아이들을요. 기쁨과 희망의 순간으로 그 아이들의 세상이 밝아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