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seupsingo

지난 2016년 6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 경찰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설치한 '착한 신고 전화기'. "옆집이 너무 시끄럽다" "불이야!" "XXX야" "위치 추적해 잡아봐라" 올해 들어서만 별다른 내용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