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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명물 강화풍물시장이 어렵게 자리를 잡은 청년 창업자들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며 갑질을 했다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2년 전 비보이, 통역사, 문화기획자 출신 등 5명의 청년이 모여 강화도에 화덕 피자가게 '청풍상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