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필리핀에서 "저 까리한 오빠는 누구냐"며 사랑에 빠졌다.
건강 우려하는 기사가 나간 후 많은 메시지를 받은 산다라박.
"기.. 기자님... 저 헤드앤숄더 모델 5년째입니다만" ㅡ그의 당황스러움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최근에는 유기동물을 위해 사료 1톤을 기부했다.
놀랍게도, 산다라박은 33 사이즈의 옷을 주로 입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