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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산부인과’ 명칭을 바꿔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왔다
불법 임신중절 수술 도중 살아서 태어난 아기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의사
징역 3년 6개월에 자격정지 3년을 선고받았다
여성 간호사에겐 대놓고 성희롱성 발언을 하기도 했다
6일 1명의 신생아가 감염되며 병원 내부서 확대됐다.
경찰이 다른 장면을 발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CCTV 영상이 공개된 뒤에야 학대사실을 인정했다.
그것도 신뢰를 잃은지 오래인 '처녀막 검사'를 통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