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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의 불법파견을 방치하자 범죄는 조류독감처럼 퍼져나갔다. 민간 공익단체 '직장갑질119'(gabjil119.com)에 불법파견 신고가 빗발친다. 22만명이 일하는 국내 최대 반월·시화공단에는 불법파견업체가 판친다. 직업소개소가 편의점보다 많고, 일자리를 알선하는 '삐끼'가 활개 치는데 노동부는 말이 없다.
현대자동차 노사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합의안'이 타결됐다. 현대차 비정규직(사내하청) 노조는 17일 열린 정규직 특별채용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에서 조합원 679명 중 622명이 투표, 484명이 찬성(투표자 대비 7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