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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게 얼마나 크고 책임감 있는 일인지 알았다"
"헤이세이 고마워. 레이와 잘 부탁해."
트와이스의 외국인 멤버 쯔위와 사나가 여름을 맞아 '야외 눕방'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외국인 멤버들의 '눕방'이니만큼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팬들이 댓글을 남겼다. 그런데, 수많은 언어로 쓰인 댓글 속에서 이상한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수 헨리, 강남, 존박, 사나, 손, 성소가 솔직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존박이 춘 트와이스의 ‘샤샤샤’ 댄스와 사나의 경상도 사투리가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한 아이돌 가수가 자신의 팬을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사나'다. 이 영상의 원출처는 어떻게 봐도 사나의 팬인 게 분명한 유튜버 '사나의 여름' 씨. 그가
아래 사진은 트와이스의 팬덤을 총칭하는 '원스'에게 사나가 보낸 쪽지 한국에 30년이 넘게 살았지만, 손글씨를 쓴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악필이 나만은 아닐 거다. 그런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외국인 명필 두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