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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백혈병 진단을 받은 지 3년여 만에 사망한 삼성전자 협력업체 직원이 있다. 바로, 고 손경주 씨(사망 당시 53살)다. 4일 한겨레에 따르면, 손 씨는 2003년 3월부터 삼성전자반도체 화성·기흥 공장의 생산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