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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이상민(삼성 감독)과 서장훈(은퇴)이 현역시절 사용하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가 2시간 만에 철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 구단은 28일 "영구결번 당사자와 소통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