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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바닥에는 전기 열선이 깔렸고, TV도 비치돼 있다.
이재용은 18일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다.
그의 최후진술은 몇 주에 걸쳐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친상 이후 첫 공개 일정이다.
외신들은 "삼성이 결국 애플 행보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본다.
박용진 의원을 맞은 상주 이재용 부회장은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오늘 이렇게 와주신 것 자체가 많은 위로'라고 말했다.
경기도 화성사업장에서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했다.
앞서 입관식은 26일 고인의 생전 종교였던 원불교식으로 진행됐다.
이지호씨, 이원주양의 어머니는 '이정재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