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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주택가에 버려진 여행용 가방 속에서 80대로 추정되는 할머니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7분께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주차장 담벼락 밑에서
10대 조카가 함께 살던 고모를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10대 A군은 지난 4일 오후 9시께 집에서 함께 살던 고모를 목 졸라 살해했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게임을 지나치게 많이
경기 수원시 팔달산 등산로에서 토막난 인체 상반신이 비닐봉지에 담긴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오후 1시 3분께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뒤편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 임모(46)씨가 검은색 비닐봉지 안에
발달장애를 앓던 10대가 부산의 한 복지관 3층에서 우연히 만난 2살 아기를 1층 바닥으로 던져 숨지게 했다. 3일 오후 4시 7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사회복지관 3층 치료실 복도에서 이모(19)군이 복도에서 걸음마를
마이클 브라운 사살 사건에 대한 사법부의 조치가 무심하고 엉성하다는 비난은 초기부터 있었다. 미주리주 퍼거슨 지역주민은 경찰이 브라운의 시신을 덮을 생각도 않고 몇 시간 동안 방치해 둔 모습을 보며 경악했다. 대배심원에게
미국에서 임신한 유명 여배우를 포함해 7명을 살해해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80세 살인범 찰스 맨슨이 54세 연하 여성과 옥중에서 결혼한다. 18일 (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코크란의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울산 계모' 박모 씨의 항소심 결과가 1심 판결을 뒤집고 살인죄로 인정됐다. 지난 해 12월 울산지법으로 출석하는 계모 박모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태국 해변에서 영국인 20대 남녀가 피살되고 나서 프라윳 찬-오차 총리가 피해자의 비키니 차림이 범죄를 유발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프라윳 총리는 17일 TV방송을 통해 사회 질서에
국방부 검찰단이 8일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에 '살인죄를 주 혐의로, 상해치사를 예비 혐의'로 적용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이 사건을 수사하는 육군 3군사령부 검찰부가 공소장을 변경할 가능성이 커졌다
토사물 먹이고, 끓는 물 붓고…시신 얼굴 훼손까지 지난 5월 경찰에 구속된 경남 김해 여고생 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또래 여중생들의 잔혹한 범행수법이 재판과정에서 알려져 주변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 이들은 숨진 여고생에게